
치비토 샌드위치
요리: Uruguayan
치비토 샌드위치은 우유가 맛을 좌우하는 고기 요리입니다.
요리 영상
재료
- 우유 80g
- 버터 60g
- 당밀 1큰술
- 물 220g
- 달걀 9개
- 빵용 밀가루 500g
- 소금 10g
- 이스트 10g
- 달걀물 약간
- 참깨 뿌림용
- 양파 4개
- 안심 스테이크 8장
- 마늘 (곁들임)
- 베이컨 8장
- 햄 8장
- 모차렐라 8장
- 토마토 4개
- 양상추 1/4
- 머스터드 (곁들임)
- 치미추리 소스 (곁들임)
조리 단계
- 브리오슈 번: 우유를 버터·당밀과 함께 버터가 녹을 때까지 데운다. 찬물과 달걀을 넣는다.
- 큰 볼에 밀가루·소금·이스트를 섞고 우유 혼합물을 넣어 나무 주걱으로 합친다. 반죽을 치댈 필요 없이 주걱으로 섞으면 된다. 젖은 수건을 덮고 밤새 냉장고에.
- 다음날 아침 밀가루를 넉넉히 뿌린 면에서 살짝 치대 여덟 등분. 공 모양으로 만들어 유산지 팬에 올리고 다시 젖은 수건을 덮어 약 1시간, 두 배가 될 때까지.
- 오븐을 220°C로. 우유·생크림·달걀물 중 하나를 바르고 원하면 참깨를 뿌려 15~20분 황금빛이 될 때까지 굽고 식힌다.
- 토핑: 양파를 썰어 버터에 10~15분 가끔 저으며 캐러멜화. 스테이크에 마늘을 문지른 뒤 베이컨·달걀과 함께 소금·후추로 굽거나 볶고, 번을 반으로 잘라 토스트. 한쪽에 머스터드를 바르고 스테이크·햄·치즈·베이컨·토마토·양상추를 쌓은 뒤 프라이를 올리고 먹기 직전에 치미추리와 양파를 듬뿍.